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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

동원훈련의 전리품

2박3일 간의 지옥(?)같은 동원훈련 후의 전리품.
바로 이 놈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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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과 후 쉬면서 건빵에 맛스타 먹는 것을 낙으로 삼았었는데 (물론 일병 때까지의 얘기지만) 절대 그 시절로 다시 되돌아가고 싶지는 않지만 왠지 그립기도 하다.

이제 동원훈련도 모두 끝나고 앞으로 전쟁이 나지 않는한 총 쏠 일도 없을 것이다.
왠지 아쉽기도 하다.